top of page
Little hope
Little hope
Gouache, Acrylic on Korean paper, 91.0 x 91.0 cm, 2022
불타오르는 감정들 속에서 우리는 가끔 희망을 갖고는 합니다. 그 희망은 어쩌면 무명이 쏟아내는 물 한 잔에서 시작되는 건 아닐까요. 무명 無名은 때로는 인간에게 감정에 있어서 작은 희망을 주는 기댈 수 있는 존재 일 수도 있습니다.
Amidst the burning emotions, we sometimes find hope. Perhaps that hope begins with a simple glass of water poured out by Muumyung. Muumyung, 無名, may sometimes be a presence to lean on, offering small glimpses of hope within the vast expanse of emotions.
bottom of page
